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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더 이상 못 해먹겠어' 에이스+주장 브루노 대폭발, 이적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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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더 이상 못 해먹겠어' 에이스+주장 브루노 대폭발, 이적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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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인내심이 한계에 도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아이뉴스는 14일(한국시각) '맨유를 떠날 수 있는 3명의 선수와 잔류를 희망하는 2명의 선수'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맨유를 떠나고 싶어하는 선수는 충격적이게도 브루노였다. 매체는 '복수의 소식통은 브루노 가 이미 한계에 도달했으며, 이적을 모색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반적인 우려가 존재한다고 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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