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아모림 전격 경질→맨유 초대박, 차기 감독 후보 '獨 천재 명장' 등장…英 단독 "수뇌부 강력하게 지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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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풋볼인사이더는 14일(한국시각) '율리안 나겔스만이 맨유 감독직을 원한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풋볼인사이더는 '나겔스만은 다가오는 여름 클럽 감독으로 복귀한다면 맨유 감독직에 관심을 보일 것이다. 그는 현재는 독일 대표팀에 모든 집중을 쏟고 있지만, 맨유 감독직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맨유 수뇌부는 나겔스만을 선임하기 위해 노력 중이며, 그는 수뇌부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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