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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존재감 폭발' 제2의 손흥민 이적, 승자는 홀란, 패배자는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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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새 공격 옵션, 앙투안 세메뇨(26)가 이적 효과를 빠르게 증명하고 있다. 아직 프리미어리그 데뷔도 치르지 않았지만, 그의 존재감은 이미 승자와 패자를 가르고 있다.

영국 'BBC'는 14일(한국시간) "앙투안 세메뇨가 맨체스터 시티 이적 후 연이어 골을 터뜨리며 6,250만 파운드(약 1,233억 원)의 이적료를 빠르게 상쇄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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