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도, 남아공도 국내파-해외파 기량 차에 고민…"해외파가 해줘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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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한국축구대표팀과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서 만날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 모두 국내파와 해외파의 기량 차에 고민이 크다.
멕시코 매체 풋붐은 15일(한국시간) “북중미월드컵서 멕시코 대표팀이 좋은 성적을 거두려면 해외파들의 활약이 절실하다. 과거에도 휴고 산체스, 라파엘 마르케스, 치차리토, 안드레스 과르다도 등 해외파들이 주축이 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해외파들은 국내파들보다 경기양상을 바꿀 능력이 더 많다.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대표팀 감독(멕시코)이 라울 히메네스(풀럼) 등 해외파들의 활약에 목을 메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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