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620%' 손흥민 연봉 1400억 거절도 대단한데…메시, 무려 '2조' 거절 '돈 보다 가족'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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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마르카'가 1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알이티하드의 안마르 알 하일리 회장은 메시 영입에 대한 집착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그는 2023년에도 메시에게 연봉 4억 유로(약 6875억 원)의 제안을 했던 인물"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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