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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대체자 찾았습니다' 28세 日 대표 윙어, EPL 적응 실패했는데…토트넘 진입 초읽기? "이미 접촉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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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토마 가오루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일본 출신 윙어 미토마 가오루(28,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가 '토트넘 레전드' 손흥민(33, LAFC) 대체자로 언급되고 있다.

영국 매체 ‘스퍼스웹’은 1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함께 토트넘이 미토마 영입을 위해 접촉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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