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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움직이게 하고, 불과 열정 가져오는 감독" 맨유 전설 요구에 딱, 마르세유 지휘 데 제르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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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전설 리오 퍼디난드(48)가 팀의 체질을 완전히 바꿀 적임자로 로베르토 데 제르비(47) 마르세유 감독을 강력하게 추천하고 나섰다.

현재 맨유는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캐릭 임시 감독은 후벵 아모림 감독 경질 후 맨유의 남은 시즌을 책임질 예정이다. 급한 불을 끈 맨유지만 이번 여름까지 구단 미래를 책임질 정식 사령탑이 필요하다.

퍼디난드는 14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오 퍼디난드 프레젠츠'를 통해 데 제르비 감독을 추천해 맨유의 차기 정식 감독 선임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데 제르비 감독은 마르세유와 2027년 여름까지 계약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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