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박!" 'LEE 스승, 맨유가 부른다'…'이적설 폭발' 이강인 '깜짝' EPL 입성 가능할까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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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미러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루이스 엔리케 파리생제르맹(PSG) 감독을 눈여겨 보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맨유는 최근 루벤 아모림 감독과 결별했다. 2024년 11월 맨유 사령탑에 오른 아모림 감독은 성적 부진에 어려움을 겪었다. 여기에 최근 팀의 미온적인 선수 영입을 직격했고, 결국 지휘봉을 반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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