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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 스리백 안 본다! 이제는 캐릭볼…맨유 4-2-3-1 확정 → 레전드 캐릭 임시 감독, 점유+공격축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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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유를 이끄는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된 캐릭이 과연 침몰하는 거함을 다시 수면 위로 끌어올려 차기 시즌 유럽 무대 복귀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황금기를 지탱했던 마이클 캐릭(45)이 몰락한 친정의 자존심을 되찾기 위해 전술을 대폭 수정한다.

맨유는 1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캐릭의 감독 선임 소식을 알리며 2025-26시즌 종료 시점까지 팀을 재건할 적임자라고 분명히 밝혔다. 극심한 성적 부진과 내부 균열을 극복하지 못한 후벵 아모림 감독이 부임 14개월 만에 짐을 싼 뒤로 맨유 수뇌부는 철학을 가장 잘 이해하는 캐릭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기는 승부수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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