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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4호 도움' 마인츠, 13G 만의 승리로 탈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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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츠 이재성. Getty Images코리아

마인츠 이재성. Getty Images코리아

국가대표 이재성(34)이 2경기 연속 도움으로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에 13경기 만의 승리와 함께 꼴찌 탈출을 선물했다.

마인츠는 14일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17라운드 하이덴하임과 홈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이로써 마인츠는 정규리그 두 번째 승리(6무9패)를 손에 넣었다. 승점 12점을 쌓은 마인츠는 장크트 파울리와 하이덴하임을 골득실로 따돌리며 18개 팀 중 최하위에서 16위로 올라섰다. 마인츠가 정규리그에서 승리한 것은 지난해 9월 아우스부르크전 이후 12경기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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