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이 마인츠 살렸다! 2경기 연속 '미친 택배' 도움…마인츠, 하이덴하임 잡고 드디어 '꼴찌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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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이재성(33)이 2경기 연속 도움을 올리며 마인츠를 꼴찌에서 끌어냈다.
마인츠는 14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MEWA 아레나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리그 2승째를 거둔 마인츠는 지긋지긋한 12경기 무승(5무7패)의 고리를 끊었다. 승점 12(2승6무9패·골 득실 -12)가 된 마인츠는 꼴찌에서 16위로 도약했다. 반면 하이덴하임이 꼴찌가 됐다. 마인츠와 승점이 같지만 골 득실(-22)에서 크게 밀리며 18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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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인츠 미드필더 이재성. /AFPBBNews=뉴스1 |
마인츠는 14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MEWA 아레나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리그 2승째를 거둔 마인츠는 지긋지긋한 12경기 무승(5무7패)의 고리를 끊었다. 승점 12(2승6무9패·골 득실 -12)가 된 마인츠는 꼴찌에서 16위로 도약했다. 반면 하이덴하임이 꼴찌가 됐다. 마인츠와 승점이 같지만 골 득실(-22)에서 크게 밀리며 18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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