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과 한솥밥 먹었던 캐릭, 맨유 임시 감독으로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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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박지성, 이영표와 함께 그라운드를 누볐던 마이클 캐릭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임시 지휘봉을 잡는다.
맨유는 14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캐릭이 2025-2026시즌이 끝날 때까지 팀의 감독을 맡는다"고 발표했다.
지난 5일 후벵 아모림 감독을 경질했던 맨유는 약 9일 만에 새로운 사령탑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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