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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독점, 토트넘 프랭크 경질→레알서 쫓겨난 알론소 전격 선임? "이상적인 대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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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독점, 토트넘 프랭크 경질→레알서 쫓겨난 알론소 전격 선임? "이상적인 대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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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토트넘이 사비 알론소 감독을 데려와야 한다는 주장이 커지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13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과 알론소 감독의 상호 합의에 따라, 1군 감독으로서의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 알론소는 레알의 전설적인 인물로서 언제나 구단의 가치를 대표해 왔으며, 모든 레알팬들의 존경과 애정을 받을 것이다. 레알은 언제나 그의 집이다. 구단은 그동안의 헌신과 노고에 대해 알론소 감독과 그의 코칭스태프 전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새로운 인생의 단계에서 큰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발표했다. 상호 합의라고 발표했지만 사실상 경질이다.

알론소 감독이 하루아침에 경질되자 곧바로 다른 구단들과 연결되고 있다. 알론소 감독이 못해서 레알에서 쫓겨났다는 인상보다 선수들이 알론소 감독의 지시를 따르지 않아서 이런 지경에 이르렀다는 분석이 대다수이기 때문이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주드 벨링엄, 페데리코 발베르데 같은 선수들이 알론소 감독을 인정하지 않았다는 보도가 나올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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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레버쿠젠에서 이미 자신의 역량을 제대로 증명한 이력이 있는 알론소 감독이다. 레알에서는 초단기 사령탑이 됐지만 성적을 놓고 보면 승률이 70%가 넘는다. 성적으로서는 크게 문제가 될 것이 없었다. 알론소 감독을 벌써부터 다른 구단들이 모셔가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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