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형, 그리웠어!' SON과 재회하는 토트넘 출신 공격수, 이제는 상대로 만난다…미국 MLS행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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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토트넘(잉글랜드)에서 손흥민(34·LAFC)과 한솥밥을 먹은 티모 베르너(30)가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로 향할 것이 유력하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3일(한국시간) “독일 출신 공격수 베르너가 독일 분데스리가의 라이프치히를 떠나 MLS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와의 이적에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베르너는 이번 시즌 라이프치히서 단 3경기 출전에 그쳤다. 공격 포인트도 기록하지 못했다. 팀 내 입지가 크게 줄어든 베르너는 MLS 이적을 선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산호세는 베르너를 샐러리 캡을 적용받지 않는 ‘지정 선수(Designated Player)’로 영입할 전망이며, 이적이 성사되면 산호세에서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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