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징계 무서웠나? '3전전패 분노' 가봉, 오바메양 제명했다가 보름 만에 '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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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13/202601131855773133_69661a2ee964e.jpg)
[OSEN=강필주 기자] 성적 부진을 이유로 자국 축구대표팀을 해체하고 주포 피에르에므리크 오바메양(37, 마르세유)을 제명했던 가봉 정부가 결국 보름 만에 꼬리를 내렸다. 국제축구연맹(FIFA)의 중징계 가능성에 부딪히자 부랴부랴 제재를 철회한 모양새다.
13일(한국시간) 아프리카 축구 소식을 전하는 '풋아프리카'에 따르면 가봉축구협회(FEGAFOOT)는 공식 성명을 통해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에서의 실망스러운 결과 이후 가봉 국가대표팀 및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 브루노 망가에게 내려졌던 정부의 활동 중단 및 제외 조치가 공식 해제됐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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