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분데스리가 기록 위협했다'…토트넘이 임대 보낸 센터백, 함부르크서 득점력 과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71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이 함부르크로 임대 보낸 수비수 부슈코비치가 올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갔다.
부슈코비치는 지난 11일 독일 프라이부르크에서 열린 프라이부르크와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16라운드에서 풀타임 활약하며 후반 3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부슈코비치는 코너킥 상황에서 팀 동료 무하임이 골문앞으로 띄운 볼을 헤더 슈팅으로 마무리해 득점에 성공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