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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가 무시하는 것 봐"…알론소 경질, '감독 위에 선수' 팀 분위기가 결정타? BBC '시상식 행동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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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비 알론소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사비 알론소 감독(44)의 레알 마드리드 체제는 선수단 장악 실패와 구단의 신뢰 붕괴 속에 7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영국 BBC는 13일(한국시간) “알론소 감독의 경질은 피할 수 없는 결말이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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