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장에서 벌어진 '성추행급' 반칙…스윈던 타운 주장, 출전 정지+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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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 클라크. 스윈던 타운 SNS 캡처영국 BBC가 13일(한국시간) 보도한 잉글랜드축구협회(FA)의 징계 보고서에 따르면 클라크는 경기 중 두 차례에 걸쳐 상대 선수의 특정 신체 부위에 위해를 가했다.
FA는 이를 '중대한 규정 위반'이자 '고의적이고 외설적인 행위'로 규정하고, 클라크에게 7경기 출전 정지와 벌금 2750파운드(약 545만 원)의 처분을 내렸다. 클라크는 해당 혐의를 인정하고 징계를 수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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