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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기적' 파리FC, 창단 후 최초로 PSG 눌렀다!…PSG 유스 출신 이코네가 결승골, 1-0 신승, 쿠프 드 프랑스 16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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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FC 선수들이 13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PSG와의 2025~2026 쿠프 드 프랑스 32강 원정경기에서 후반 29분 조나단 이코네의 결승골이 터진 뒤 기뻐하고 있다.   파리 | EPA연합뉴스

파리FC 선수들이 13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PSG와의 2025~2026 쿠프 드 프랑스 32강 원정경기에서 후반 29분 조나단 이코네의 결승골이 터진 뒤 기뻐하고 있다. 파리 | EPA연합뉴스

승격팀 파리FC가 프랑스 최강 파리 생제르맹(PSG)에 불의의 일격을 가하고 프랑스컵(쿠프 드 프랑스) 16강에 오르는 ‘대이변’을 연출했다.

파리FC는 13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PSG와의 2025~2026 쿠프 드 프랑스 32강 원정경기에서 후반 29분 조나단 이코네가 결승골을 터트려 PSG에 1-0으로 이겼다.

이로써 이 대회 ‘디펜딩 챔피언’이자 최다 우승팀(16회)인 PSG는 16강에도 오르지 못 하고 탈락하는 수모를 당했다. 지난해 무려 6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올해도 지난 9일 슈퍼컵(트로페 데 샹피옹)에서 4연패 및 통산 14번째 우승을 달성하며 기분 좋게 시작한 PSG로서는 충격적인 패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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