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팀 맨유만 만나면 펄펄 나는 '로컬 보이', 또 비수 꽂아…"맨유, 다시 데려오고 싶을 것"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6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대니 웰백이 친정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비수를 꽂았다.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은 12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64강)에서 맨유를 2-1로 꺾었다.
기선 제압은 웰백의 발끝에서 시작됐다. 먼저 균형을 깨는 선제골 기점 역할을 했다. 웰백은 전반 11분 좌측 박스 내부에서 크로스를 올렸는데 문전 혼전 상황 끝에 브라얀 그루다가 득점 연결하며 리드를 가져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