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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악! 쏘니 인종차별+발길질, '다혈질 토트넘맨' 부상 심각…햄스트링 수술→3개월 결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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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악! 쏘니 인종차별+발길질, '다혈질 토트넘맨' 부상 심각…햄스트링 수술→3개월 결장 예상
사진=중계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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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손흥민에 대한 인종차별과 다혈질로 잘 알려진 토트넘 홋스퍼의 미드필더 로드리고 벤탄쿠르(28)가 부상으로 장기간 결장한다.

글로벌 매체 디애슬레틱은 12일(한국시각) '토트넘 홋스퍼의 미드필더 벤탄쿠르는 지난 8일 본머스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에서 당한 햄스트링 부상으로 약 3개월간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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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은 경기 종료 후 벤탄쿠르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으며 초기 진단 결과 부상의 정도가 상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확인했다. 벤탄쿠르의 이탈로 토트넘은 중원 보강을 위해 이적 시장을 살펴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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