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진 붕괴 토트넘, '초강수' 둔다! '쏘니 후계자' 영입에 513억 투자→또 라이벌 '에이스'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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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루카스 파케타 영입을 노린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해머스 뉴스'는 11일(한국시간) "파케타가 1월 이적시장을 통해 웨스트햄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그중 파케타 영입에 적극적인 토트넘이 유력 후보로 꼽히고 있다"라고 전했다.
1997년생, 브라질 국가대표 공격수 파케타. 자국 리그 데뷔 후 AC 밀란을 거쳐 2020년 올림피크 리옹으로 건너가 잠재력을 드러냈다. 리옹에서 보낸 두 시즌 간 21골 13도움을 올리며 유망한 공격수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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