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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종양 진단' 33세에 다리 절단한 축구 선수, 결국 42세 나이에 사망…"오랜 암 투병 끝에 생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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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F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암 투병 끝에 이른 나이에 눈을 감은 선수의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더 선'은 12일(한국시간) "프랑스 축구계에서 활약했던 티에리 슈타이메츠가 4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챔피언스리그 등에서 활약했던 미드필더였으며, 오랜 암 투병 끝에 생을 마감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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