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유럽서 구슬땀…시즌 준비하는 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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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짧은 겨울 방학을 보낸 프로축구 K리그가 새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2026시즌부터는 K리그2에 김해FC, 용인FC, 파주 프런티어가 새롭게 참가하면서 K리그1·2 구단은 총 29개 팀으로 운영된다. 오는 15일 선수단을 소집하는 K리그2 경남FC를 마지막으로 K리그 전 구단은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한다. 올해도 해외 전지훈련은 태국이 대세다. 여기에 유럽을 찾는 구단도 늘어 눈길을 끈다.
태국으로 향하는 팀은 K리그1·2를 통틀어 총 16개 구단으로 가장 많다. 1부리그 소속인 부천FC, 광주FC, FC안양이 태국에 짐을 푼다. 부천은 경남, 수원 삼성, 부산 아이파크, 성남FC, 충남 아산 등과 함께 치앙마이에 머물며 구슬땀을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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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으로 향하는 팀은 K리그1·2를 통틀어 총 16개 구단으로 가장 많다. 1부리그 소속인 부천FC, 광주FC, FC안양이 태국에 짐을 푼다. 부천은 경남, 수원 삼성, 부산 아이파크, 성남FC, 충남 아산 등과 함께 치앙마이에 머물며 구슬땀을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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