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호나우지뉴, 홍명보 감독 다시 볼까…셀틱 YANG, 환상 결승포→현지 팬 "양나우지뉴 얻었다" 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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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스코틀랜드 명문 셀틱의 양현준이 그야말로 미친 활약을 펼치며 현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감독이 교체되는 어수선한 상황에서도 보란 듯이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중심에 섰다. 팬들은 그를 전설적인 스타 호나우지뉴에 빗대며 '양나우지뉴'라는 찬사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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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1.13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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