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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휴~' 손흥민, 최연소 3골 기록 안 깨졌다…토트넘 임대생 부스코비치, 함부르크서 3골 → 만 18세 135일 SON 1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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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유럽으로 날아간 손흥민은 함부르크 유소년 팀에서 성장했다. 이후 2010년 함부르크 1군에 콜업되며 프로 무대를 밟았다. 2010-11시즌을 앞두고 진행된 프리 시즌에서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하며 18살 나이에 구단 기록을 만들어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미래의 핵심 수비수로 낙점한 루카 부스코비치(19, 함부르크)가 독일 분데스리가를 뒤흔드는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토트넘 정보를 주로 다루는 '더 스퍼스 뉴스'는 12일(한국시간) "함부르크에서 임대로 뛰고 있는 부스코비치가 '대선배' 손흥민의 발자취를 뒤쫓고 있다"며 "손흥민도 분데스리가에서 보여준 부스코비치 활약을 정말 기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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