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두르지 않는 PSG의 선택…이강인, 복귀 대신 '완전 회복'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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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은 1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를 통해 훈련복 차림의 이강인 사진을 공개하며 “이강인은 부상 회복 과정에서 개인 맞춤형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팀 훈련과는 분리된 일정이다. 복귀 날짜 역시 공개되지 않았다.
PSG는 13일 오전 5시 10분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파리 FC와 프랑스컵 32강전을 치른다. 그러나 이강인은 명단과 거리를 둔다. 현재 그의 프로그램은 재활과 컨디션 회복에 방점이 찍혀 있다. 경기 출전보다 회복의 완성도가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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