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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A컵 탈락' 후폭풍, 또 내분 균열…'주전 풀백' 18세 유망주 공개 저격! "퇴장이 경기 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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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A컵 탈락' 후폭풍, 또 내분 균열…'주전 풀백' 18세 유망주 공개 저격! "퇴장이 경기 망쳤다"
셰이 레이시, 디오고 달로./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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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고 달로./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전 풀백 디오고 달로가 퇴장을 당한 유망주 셰이 레이시를 저격했다.

맨유는 12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의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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