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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진짜 큰일' 중심 잡을 MF도 부상 이탈…"햄스트링, 대표팀도 문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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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시즌이 점점 기울고 있다. 부상 악재가 또 한 번 겹쳤다. 이번엔 로드리고 벤탄쿠르(29, 토트넘)다.

아르헨티나 'TyC 스포츠'는 12일(한국시간) "전 보카 주니어스 미드필더 벤탄쿠르가 햄스트링(대퇴이두근) 파열 진단을 받았고, 수술과 함께 최소 3개월의 재활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이 부상으로 우루과이 대표팀의 월드컵 출전 일정에도 빨간불이 켜졌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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