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또 못 뛰나…PSG "개인 훈련 소화 중" 공식 발표→파리 더비 결장 가능성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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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이 부상 후 개인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공식 경기 출전까진 시간이 조금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PSG는 1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랑스 쿠드 드 프랑스 32강 파리 FC와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메디컬 소식을 전했다. PSG는 "이강인은 개인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강인은 지난해 12월 18일 카타르에 위치한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컨티넨탈컵 2025 결승전에서 플라멩구를 상대로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전반 35분 허벅지 부상으로 인해 예상치 못하게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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