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 동안 경고 2장→맨유 추격 의지 꺾어버린 18세 유망주…감독은 "심판 판정이 별로였어" 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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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대행 대런 플레처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한 셰이 레이시를 감쌌다.
맨유는 12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FA컵 3라운드(64강)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 1-2로 패배했다.
이날 경기 초반 맨유가 적극적으로 공세에 나섰으나 선제골은 브라이튼의 몫이었다. 전반 11분 문전에서 세컨드볼을 브라얀 그루다가 마무리하며 맨유 골망을 흔들었다. 격차가 벌어졌다. 후반 20분엔 대니 웰백이 강력한 슈팅으로 득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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