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우승 실패 후 알론소 레알 감독, "딱히 중요한 대회 아니야" 마치 여우의 '신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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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12/202601120942775558_6964447bd3914.jpg)
[OSEN=정승우 기자] 패배의 여운보다 발언이 더 컸다. 사비 알론소(45)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결승 패배 직후 이번 대회의 의미를 스스로 낮췄고, 그 장면은 '여우의 신포도'를 떠올리게 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결승에서 바르셀로나에 2-3으로 졌다. 내용은 팽팽했지만, 경기 후 남은 메시지는 결과와 어긋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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