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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FA컵도 1R서 탈락…111년만에 한 시즌 '최소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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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FA컵도 1R서 탈락…111년만에 한 시즌 '최소 경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11년 만에 최소 경기로 시즌을 마치게 됐다.

맨유는 12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의 2025-26시즌 FA컵 3라운드(64강)에서 1-2로 패했다. 맨유가 이 대회에서 4라운드(32강)에 진출하지 못한 것은 2013-14시즌 이후 12년 만이다.

맨유는 주전급 선수들을 총동원해 경기에 나섰지만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전반 12분 브라얀 그루다에게 선제골을 내줬고 후반 19분 대니 웰백에게 수비 뒷공간 침투를 허용하며 추가 실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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