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손흥민, U-23 팀과 친선경기라니…MLS 현실인가→LAFC, 바이에른 뮌헨 U-23과 맞대결로 새 시즌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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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이끄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강호 LAFC가 12일(한국시간) 2026년 프리시즌 경기 일정을 공식 발표한 가운데 독일 바이에른 뮌헨 23세 이하(U-23) 팀과의 연습 경기가 눈에 띈다.
오는 21일부터 총 5경기를 치르는 이번 프리시즌 경기 일정은 마크 도스 산토스 신임 감독의 지휘 하에 팀의 전술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시즌 개막 전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과정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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