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골 난타전' 엘클라시코, 바르셀로나 16번째 챔피언 등극! 레알 마드리드 꺾고 수페르코파 정상…대회 연속 우승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7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엘 클라시코 난타전의 승자는 FC바르셀로나였다. 한지 플릭 감독이 이끄는 바르셀로나가 숙적 레알 마드리드를 제압하고 스페인 슈퍼컵(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2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바르셀로나는 12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에서 열린 2026 스페인 슈퍼컵 결승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3-2로 꺾었다.
준결승에서 아슬레틱 빌바오를 5-0으로 대파하고 올라온 바르셀로나는 레알 마드리드마저 제압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 |
| FC바르셀로나의 수페르코파 우승 포스터. /사진=FC바르셀로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바르셀로나는 12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에서 열린 2026 스페인 슈퍼컵 결승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3-2로 꺾었다.
준결승에서 아슬레틱 빌바오를 5-0으로 대파하고 올라온 바르셀로나는 레알 마드리드마저 제압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