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거면 아모림 왜 날렸나' 1무1패 FA컵 64강 탈락…맨유에 쏟아지는 맹비난, 후임 감독 선임 로드맵도 오리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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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이 떠난 맨유는 레전드 대런 플레처에게 임시로 지휘봉을 맡겼다. 그들은 첼시와 달리 후임 감독에 대한 준비 없이 아모림을 해고했음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맨유 구단 주변에 흘러나오는 얘기를 종합해보면 그들은 여전히 혼란스럽다. 새 감독을 물색 중이지만 아직 확정된 게 없다. 팀 성적은 호전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플레처 임시 체제에서 맨유는 1무1패다. 8일 번리와의 정규리그 경기에서 2대2로 비겼고, 12일 브라이턴과의 FA컵 64강 홈 경기에선 1대2로 패하며 탈락했다. 베스트11로 나간 맨유는 브라이턴에 먼저 2골을 내주며 끌려갔고, 후반전 조커로 들어간 레이시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면서 추격의 동력이 떨어져 세슈코가 한골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전문가들은 "현재 맨유는 구심점이 약하다. 선수들이 하나로 뭉치지 못하고 제각각 따로 논다"고 평가한다.
이런 상황에서 맨체스터 지역 유력지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향후 맨유 구단이 취할 수 있는 새 사령탑 선임의 과정을 보도했다. 현재 맨유 사령탑을 경험했던 솔샤르가 새롭게 지휘봉을 잡을 유력한 후보 중 하나라고 소개했다. 여기에 마이클 캐릭도 임시로 이번 시즌 종료까지 맨유 감독을 맡을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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