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고지대 적응…전문가 8인이 말하는 비책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7 조회
-
목록
본문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 게티이미지

경희대 스포츠의학과 김정현 교수, 경국대 체육학과 송홍선 교수, 한국스포츠과학원 박원일 연구위원, 정태석 수원FC 주치의, 김학범 전 제주 감독, 한국전력 마라톤 김재룡 감독, 김용환 실업육상연맹 경기위원장, 마라토너 이봉주(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A. 그렇다. 고지에서 훈련해야만 호흡과 공 궤적 및 스피드에 적응할 수 있다. 고지일수록 산소 농도가 떨어진다. 호흡수와 심박수가 증가한다. 전신 피로감이 생기며 스프린트 속도와 횟수도 내려간다. 평소보다 심박수는 높은데 파워는 떨어지는 게 일반적이다. 이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고지대에서 가능한 한 오래 ‘생활’하는 게 필요하다. 훈련을 강하게 한다고 적응이 잘 되는 게 아니다. 하루 20시간 안팎을 ‘생활’하는 게 중요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