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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바이에른→레알 마드리드? 첼시? '역대급 커리어' 김민재는 "이적은 머릿 속에 없다"는데, 정작 바이에른은 방출 할 수도…獨언론 '높은 연봉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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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바이에른→레알 마드리드? 첼시? '역대급 커리어' 김민재는 "이적은 머릿 속에 없다"는데, 정작 바이에른은 방출 할 수도…獨언론 '높은 연봉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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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괴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이적설이 끊이질 않는다.

이번엔 첼시다. 영국 매체들이 일제히 '첼시가 김민재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최근 '첼시의 지휘봉을 잡은 리암 로세니어 감독이 첼시의 수비를 안정시키기 위해 김민재를 최우선 타깃으로 정했다'며 '첼시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김민재를 영입해 수비를 강화하는 방향을 모색 중'이라고 전했다.

영국 '풋볼 토크'도 '김민재는 첼시의 중장기적 해결책이 될 수 있다'며 '이제 30세가 되는 김민재는 장기적인 옵션은 아니지만 충분한 경험을 갖추고 있고 큰 무대에서 활약한 바 있기에 수비진을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다. 전술적 이해도, 후방 넓은 패스 범위 등도 장점'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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