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 FA컵서 시즌 2호골 폭발…팀은 승부차기 끝에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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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머니하는 엄지성(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파라과이 축구 대표팀의 친선경기. 엄지성이 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5.10.14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에서 활약하는 윙어 엄지성(23·스완지 시티)이 시즌 2호골을 폭발했다.
엄지성은 11일(한국시간) 영국 웨일스 스완지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FA컵 3라운드(64강전) 웨스트브로미치 앨비언과의 홈 경기에서 후반 3분 득점포를 가동했다.
팀은 비록 승부차기에서 패배했지만, 엄지성은 공식전 29경기 만에 시즌 2호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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