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 FA컵서 시즌 2호골…팀은 승부차기 끝에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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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에서 득점을 기록한 축구대표팀 공격수 엄지성.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국가대표 공격수 엄지성(스안지)이 시즌 2호골을 터뜨렸지만 팀은 잉글랜드축구협회(FA) 컵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스완지는 11일(현지시간) 영국 스완지의 스완지 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WBA)과 2025-26 FA컵 3라운드(64강전)에서 2-2로 비긴 뒤 맞이한 승부차기에서 5-6으로 졌다.
엄지성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득점을 기록하는 등 후반 38분까지 맹활약을 펼쳤지만 팀 패배로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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