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한계 온 주장…'주장 + 충신' 브페, 혼란의 맨유 떠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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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더 선은 11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내부에서 페르난데스의 이탈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라면서 "동료 선수들 역시 올드 트래퍼드를 둘러싼 끝없는 혼란 속에서 페르난데스가 더 이상 현 상황을 감내하지 못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페르난데스는 맨유 입단 이후 팀의 핵심 선수로 꾸준한 활약을 펼쳐왔다. 하지만 계약 종료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수년간 반복돼온 구단 운영 실패와 혼란, 그리고 최근 단행된 감독 경질까지 겹치면서 올여름 이별 가능성이 현실적인 시나리오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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