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감독 '충격 경질'→마레스카 선임? 벼랑 끝 누누와 '단두대 매치'…"웨스트햄전 패배는 치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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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1일(한국시각) '토마스 프랑크 토트넘 감독은 더 이상 버틸 여유가 많지 않은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이날 열린 FA컵 3라운드 아스톤 빌라전에서 1대2로 패배했다. 모든 대회를 통틀어 4경기 연속 무승이다. 더구나 공격수 히샬리송마저 햄스트링 부상으로 쓰러졌다.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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