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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손흥민이다…"토트넘은 손흥민 그리워하고 있어" 전담 기자까지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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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손흥민이다…"토트넘은 손흥민 그리워하고 있어" 전담 기자까지 인정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그라운드 안팎으로 문제가 많다. 이런 상황에서 토트넘이 손흥민을 그리워하고 있다는 현지 담당 기자의 발언도 나왔다.

토트넘은 11일 오전 2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톤 빌라와의 2025-26시즌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64강)에서 1-2로 패했다.

토트넘은 전반전에만 두 골을 허용했다. 에밀리아노 부엔디아에게 선제골을 내줬고 전반 추가시간 모건 로저스의 왼발 슈팅에 당했다. 0-2로 끌려가던 토트넘은 후반 9분 윌슨 오도베르의 추격골이 나왔지만 거기까지였다. 더 이상 따라잡지 못하고 1-2로 무릎을 꿇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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