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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남아서 3관왕 할 건데" 참다못한 김민재의 '오피셜'…"다른 곳 안 가요. 바이에른서 매우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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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민재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29)가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적은 없을 것이라고 못박았다.

독일 매체 TZ는 10일(한국시간) “수개월 동안 이어진 이적 가능성에 대해 김민재가 직접 선을 그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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