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난 뒤 무너진 중심…토트넘, 리더십 공백의 대가를 치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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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에 1-2로 패했다. 대회 첫 경기에서 탈락하며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공식전 성적은 최근 7경기 1승 2무 4패. 반등의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프리미어리그 14위(21경기 7승 6무 8패·승점 27). FA컵 3라운드 탈락, 카라바오컵 16강 탈락. 숫자만 보면 이미 경고등이 켜졌다. 그러나 더 심각한 문제는 결과 너머에 있다. 팀을 하나로 묶어야 할 중심이 사라진 뒤, 토트넘은 방향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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