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도 아니다' EPL 112경기 관장한 베테랑, 충격 범죄 혐의→징역형→'황당 폭로'…인성 논란 계속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5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아동 성범죄와 마약 투약 혐의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퇴출당한 데이비드 쿠트(43) 전 심판이 특정 선수를 비하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또 한 번 충격을 주고 있다. 심지어 이 발언은 과거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성범죄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1일(한국시간) "아동 성범죄자 데이비드 쿠트가 에버턴의 공격수 베투를 향해 '희망이 없다'며 조롱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쿠트는 자신이 성적 목적으로 접근하던 10대 청소년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베투를 맹비난했다. 쿠트는 "베투는 리그2(4부리그)에서도 골을 넣지 못할 것"이라며 "솔직히 내가 본 EPL 선수 중 최악"이라고 깎아내렸다.
![]() |
|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오른쪽)가 데이비드 쿠트 심판에게 항의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영국 매체 '더 선'은 11일(한국시간) "아동 성범죄자 데이비드 쿠트가 에버턴의 공격수 베투를 향해 '희망이 없다'며 조롱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쿠트는 자신이 성적 목적으로 접근하던 10대 청소년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베투를 맹비난했다. 쿠트는 "베투는 리그2(4부리그)에서도 골을 넣지 못할 것"이라며 "솔직히 내가 본 EPL 선수 중 최악"이라고 깎아내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