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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이재성, '골·도움' 주고받았다…베를린·마인츠전 맞대결서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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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4경기 3골째·황희찬 도움
유럽리그 한국 선수 ‘공격포인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울버햄프턴 황희찬이 11일 FA컵 3라운드 슈루즈베리전에서 골키퍼를 피해 동료에게 컷백 패스를 하고 있다. 울버햄프턴 | 로이터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울버햄프턴 황희찬이 11일 FA컵 3라운드 슈루즈베리전에서 골키퍼를 피해 동료에게 컷백 패스를 하고 있다. 울버햄프턴 | 로이터연합뉴스

유럽프로축구 한국 선수들이 일제히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독일 분데스리가 무대에서 맞붙은 정우영(27·우니온 베를린)과 이재성(34·마인츠)이 각각 시즌 첫 골과 첫 도움을 주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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