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래, X소리 집어치워" 8골 토트넘 에이스 히샬리송, 여름 이적설에 '욕설' 섞인 강한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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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국가대표 스타인 그는 SNS를 통해 자신의 이적설에 직접 대응했다. 히샬리송은 직접 게시물을 통해 이번 2025~2026시즌이 끝난 후 토트넘을 떠나고 싶어 한다는 주장을 욕설 댓글로 일축했다.
매체 ESPN 브라질은 최근 히샬리송이 오는 6월 개막하는 북중미월드컵 본선 이후 북런던에서의 생활을 끝내기를 원하며, 브라질의 플라멩구와 튀르키예, 사우디아라비아 등에서 받은 러브콜에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런 자신의 향후 이적설 보도에 히샬리송은 "누가 그런 말을 했지? F**(X소리 집어치워)"라고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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