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순간까지 포기하지 않겠다" 불치병과 사투 중인 전 첼시 선수의 SNS 충격 고백 "살 날이 며칠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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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손다는 스페인 야고스테라와 팔라모스에서 뛰었고, 첼시로 합류하기 전에는 안더레흐트(벨기에)에서도 뛰었다. 첼시 U-21 팀에서 15경기를 뛴 기록이 있다. 첼시 1군에 올라가지는 못했다. 또 벨기에 U-21 대표팀에도 발탁돼 10경기에 출전하기도 했다. 성장 잠재력을 보였지만 1군 팀에선 이렇다할 성공을 거두지 못했고 2020년에 선수 유니폼을 벗었다. 그의 동생인 찰리 무손다도 첼시, 베티스, 레반테 등에서 뛰었다.
그는 어떤 종류의 질병을 앓고 있는 지에 대해선 자세하게 밝히지 않았다. 무손다가 공개한 사정을 그대로 믿는다면 이야기는 섬뜩하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 병은 불치병이고 무손다는 여전히 투병중이지만 "살 날이 며칠 남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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