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이랑 싸우고 토트넘 떠나겠다니…손흥민 후배인 게 부끄럽다 "재계약 협상 어려워졌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9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미키 반 더 벤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고 싶어한다는 소식이다.
토트넘은 11일 오전 2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톤 빌라와의 2025-26시즌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64강)에서 1-2로 패했다.
토트넘은 전반전에만 두 골을 허용했다. 에밀리아노 부엔디아에게 선제골을 내줬고 전반 추가시간 모건 로저스의 왼발 슈팅에 당했다. 0-2로 끌려가던 토트넘은 후반 9분 윌슨 오도베르의 추격골이 나왔지만 거기까지였다. 더 이상 따라잡지 못하고 1-2로 무릎을 꿇고 말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